BIOGRAPHY

 

 5인의 첼리스트로 이루어진 <Cello Project>는 2016년 2월과 3월,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에서 CLASSY LOUNGE와 함께 하는 "Cello Project Double B" 콘  서트로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첫 기획 공연에서 바흐의 첼로 무반주 전곡과 베토벤의 첼로소나타 5개 및 2개의 바리에이션이라는 학구적이고도 도전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당시 국내 음악계에 큰 관심과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성공적인 콘서트 후, 5인의 아티스트가 뿜어내는 열정과 넘치는 아이디어에 관객과  공연 관계자 모두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냈다.

 

 첼리스트 임재성을 주축으로 첼리스트 남정현, 박진영, 장우리, 조은(가나다순)이 모인 <Cello Project>는 매 시즌마다 획기적인 기획력과 독창적인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점차 그들의 음악을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첼로 레파토리, 국악과의 콜라보레이션 등, 매 회 신선한 프로그램을 통해 첼로의 대중화 및 귀의 즐거움을 선사할 <Cello Project>.  각각 한국과 독일, 러시아, 미국, 영국, 오스트리아 등 세계 각지에서 수학하  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세계적인 첼리스트들인 구스타프 리비니우스, 나탈리아 구트만, 로렌스 레서, 옌스 페터 마인츠, 정명화, 트로엘스 스바네 등에  게서 가르침을 받았다. 다섯 첼리스트 개개인의 뚜렷한 색깔과 음악세계관이 강점이자 유니크함으로 꼽히는 <Cello Project>의 공연은 5인의 첼리스트와 더불  어 공연 콘셉트와 시즌별로 해외 유수의 첼리스트를 초청하여 콜라보레이션 콘서트를 펼친다. 

 2016년 2월과 3월에 선보인 "Double B" 공연에서는 스페인 역사상 최연소 오케스트라 수석으로 뽑힌 Oviedo Philharmonic Orchestra의 수석 첼리스  트 Gabriel Ureña Hevia를 초청하여 또 하나의 색깔을 첨가한 연주를 선보였고, 무용 및 가야금과의 콜라보레이션 "Shall We Cello?" 공연이 열린 지난 6월에는 이천아트홀을 매진시키며 대중들에게서 뜨거운 관심과 환호를 받았다. 12월,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 제 3회 정기연주회, "Virtuosity Unlimited"에서는 바이올린의 비르투오조 곡들을 대담하게 선보이며 첼로의 한계에 도전하여 또 한 번, 큰 호평을 받았다.

 향후 대한민국 대표 첼리스트로 자리매김할 <Cello Project>.

 상상 이상의 감동과 무대를 경험하고 싶다면,  지금 그들의 음악에 귀를 기울여보자.

© 2016-2019 by CELLO PROJEC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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